NH 상호금융 예금자보호기금

농·축협 예금을 더욱 안전하게 지켜드립니다.

자주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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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9 농협 상호금융예금자보호제도란?  

농·축협이 파산 등으로 인해 고객의 예금을 지급하지 못하게 될 경우 해당 예금자는 물론

전체 농ㆍ축협의 안정성에도 큰 타격을 입게 됩니다.


이러한 사태를 방지하기 위하여 지난 '98년도부터 농협 상호금융예금자보호제도를 도입해 왔으며,

현재는 「농업협동조합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에 의거 농협중앙회에 상호금융예금자보호기금을

설치하여 농ㆍ축협 고객들의 예금을 보호하는 제도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농업협동조합법」에 따라 설립된 조합으로 신용사업(금융업무)을 실시하는 농협, 축협, 인삼협은

법에 의해 예금보험료를 납입하고 있습니다.

8 1인당 예금보호한도는?  

고객님의 예금은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최고 5,000만원”까지 보호됩니다.


* 소정의 이자란 예금 등의 금액에 전체 농ㆍ축협의 예금 등에 대한 평균 이자율을 고려하여

  기금관리위원회에서 정하는 이자율을 곱한 금액을 말합니다.

7 원리금을 합하여 5천만원까지 보호 받을 수 있다면 구체적인 적용기준은 어떻게 되나?  

1인당 보호한도는 각 농ㆍ축협별로 적용되며, 동일한 농ㆍ축협의 본점 및 지점(소)의 예금은 합산하여

적용됩니다.


만약 A농협과 B농협, C축협에 각각 5천만원씩 예금하였다면 총 1억5천만원을 보장받을 수 있으며,

A농협의 본점에 5천만원 A농협의 지점에 5천만원을 예금하였다면 5천만원까지만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예금한 농ㆍ축협으로부터 대출을 받은 경우에는 대출채무액을 공제한 후 1인당 보호한도가 적용됩니다. 만약, 1억원을 예금한 농협에 대출이 3천만원 있다면 대출원금 3천만원과 대출이자 등을 공제하고

나머지 금액에서 5천만원까지 보호하게 됩니다.

6 원리금 합계 5천만원을 초과하는 부분은 어떻게 되나?  

예금보호한도 5천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은 관리기관으로부터 보험금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5천만원을 초과한 금액에 대하여는 해당 농ㆍ축협에 대한 예금채권자로서 다른 채권자와

마찬가지로 동 농ㆍ축협(파산재단)의 파산절차 참여를 통해 일부 금액을 배당받을 수 있습니다.


* 파산재단 : 금융기관이 파산했을 때 채권자들이 금융기관의 보유재산을 공평하게 나누기 위해

  설립하는 법인체를 말합니다. 

  보유중인 자산 등의 환가를 통하여 해당 금융기관의 채권자(예금채권자 포함)들이 보유중인 채권의

  비율에 따라 배당을 하게  됩니다.

5 어떤 금융상품이 보호되나?  

「농업협동조합의 구조개선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고객이 예탁한 예금 및 적금은 모두 보호대상입니다.

예금은 거치식예금과 입출식예금이 포함됩니다.

4 기업 등 법인예금도 보호되나?  

법인의 예금도 개인과 마찬가지로 보호됩니다.

동일 법인(국세기본법에 의하여 법인격 없는 사단 등을 포함)이 다수의 사업자등록번호로 예금거래를

한 경우에는 법인과 법인등록번호(사업자등록증이 없는 법인은 납세번호)를 기준으로 동일 예금자를

구분합니다.


다만, 아래 법인에 대한 예금은 보호되지 않습니다.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국립·공립학교 포함)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예금자보호법」에 따른 부보금융회사 (은행, 투자매매업자, 투자중개업자, 증권금융회사, 보험회사, 종합금융회사, 상호저축은행)

농ㆍ축협이 예치한 예금

3 거래하는 농·축협이 합병된 경우 예금보호는 어떻게 되나?  

농ㆍ축협이 합병하는 경우에는 합병 전 농ㆍ축협의 모든 자산과 부채가 합병 후 농ㆍ축협으로

포괄 승계가 되므로, 조합원 및 예금자는 종전과 마찬가지로 합병 후 농ㆍ축협과 정상적인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합병 후 보험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보험금의 지급방식은 다음과 같이 두 가지로 구분됩니다.


(예1) 합병 후 1년이내에 보험사고 발생한 경우 

A농협에 3천만원, B농협에 3천만원을 예금하였는데 농협 합병 후 합병등기일부터 1년이 못되어

보험사고가 발생한 경우에는 A농협 원금 3천만원과 소정의 이자, B농협 원금 3천만원과 소정의 이자를
합쳐 각각 5천만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 보험사고 발생일이 합병등기일부터 1년까지는 합병으로 신설되는 농ㆍ축협, 합병 후 존속하는
농ㆍ축협 및 합병으로 소멸되는 농ㆍ축협이 각각 독립된 농ㆍ축협으로 존재하는 것으로 보고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예2) 합병 후 1년경과 후 보험사고 발생한 경우


A축협에 3천만원, B축협에 3천만원을 예금하였는데 축협 합병 후 합병등기일부터 1년이 지난 후에

보험사고가 발생한 경우, 합병 축협은 1개의 축협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예금보험한도 최고 금액인

5천만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 보험사고 발생일이 합병등기일부터 1년이 경과하면 합병 농ㆍ축협을 1개의 농ㆍ축협으로 보고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2 보험금(예금대지급)지급한도는 세전인가 아니면 세후인가?  

보험금 지급은 세전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쳐 5천만원 범위 내에서 보험금을 수령한 고객은 지급받은 보험금 가운데

  이자부분에 대해서는 이자소득세와 주민세 등 관련 세금을 납부해야 합니다.

1 NH농협은행 예금에 대한 예금보호는?  

NH농협은행 본·지점의 예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자 1인당 5천만원까지 보호되며, 

예금자보호업무는 예금보험공사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기타 상세한 내용은 예금보험공사 홈페이지(www.kdic.or.kr)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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