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 상호금융 예금자보호기금

농·축협 예금을 더욱 안전하게 지켜드립니다.

보험금 지급

농·축협에 보험사고가 발생하여 고객의 예금을 지급할 수 없게 된 경우 보험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농·축협 예금의 지급정지 또는 농·축협 설립인가 취소, 파산선고 등으로 고객의 예금을 지급할 수 없게 된 경우를 「보험사고」 라 합니다. 이와 같은 보험사고가 발생하면 예금자의 청구에 따라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다만, 예금의 지급정지로 인한 보험사고의 경우에는 기금의 의결기구인 기금관리위원회의 결정 등을 거쳐 예금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하게 됩니다.


※ 사례별 예금자보호 안내

예금이 지급정지된 경우

농·축협의 재무상황 악화 등으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예금 등의 지급정지명령을 내린 경우에는 해당 농·축협에 대한 재산실사 등을 통해 경영정상화 가능성을 판단하며, 정상화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될 경우 계약이전, 합병 등을 추진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와 같은 절차도 실패하여 파산이 불가피할 경우에는 관리기관이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농·축협의 사업정지 후 기금이 보험금 지급 결정을 하기까지는 통상 보험사고일로부터 1~2개월이 소요되며, 보험금은 보험금 지급공고일 기준의 예금의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예금자 1인당 5천만원(세전) 범위내에서  지급됩니다.

설립인가 취소·해산·파산의 경우

농·축협의 설립인가 취소, 해산의 인가 또는 파산선고의 경우 예금자의 청구에 의하여 기금이 보험금을 지급합니다.

계약이전의 경우

계약이전이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의 명령 또는 당사자 간의 합의에 따라 부실 농·축협의 자산·부채를 다른 농·축협으로 이전하는 것으로, 모든 자산과 부채가 포괄 승계되는 것은 아니며 구체적인 이전계약의 내용에 따라 승계되는 자산과 부채의 범위가 달라집니다. 보통 계약이전의 경우에는 예금 원금 및 약정이자 전액을 보호받게 됩니다.

합병의 경우

농·축협이 합병되는 경우에는 합병전 농·축협의 모든 자산과 부채가 합병 후 농·축협으로 포괄 승계되므로 조합원 및 예금자는 종전과 마찬가지로 합병후 농·축협과 정상적인 거래를 할 수 있어 보험금 지급한도에 관계없이 예금 및 약정이자 전액을 보호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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